Thursday, December 23, 2010

방통위, 종편 보도전문채널 30일 선정

방송의 시장체제가 본격적인 닻을 올렸습니다. 방송통신위원회가 종합편성 및 보도전문방송채널의 사업자 선정 심사에 돌입하였습니다. 이병기 서울대학교 전기 공학부 교수를 위원장으로 구성된 총 14명의 심사위원이 오는 30일까지 예정된 심사에 들어갔습니다. 지난해 미디어법이 국회에서 통과된 이후 가시적인 진전이 없던 가운데 발표된 사항이라 언론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.  방송 채널의 수는 아직 정확히 결정된 바 없으나 미디어 산업계에서는 종편 4개, 보도 전문 패널 2개로 조심스레 예견되어 지고 있습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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